자동차 리프트 제조업체인 헤스본(주) (대표 권오현)가 부곡공단에 입주한다.
당진군 지역경제과에 따르면 한국산업단지공단 평택아산사무소는 지난 7일 자동차 리프트 조립업체인 헤스본(주)과 부곡공단내 송악면 한진리 410-5 일대 1천평에 대한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이 업체의 부품 생산업체인 (주)한성 (대표 한연철)과도 인접 부지 1천507평에 대한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헤스본(주)는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의 남동공단에 소재하고 있는 자동차 리프트 제조업체로 지난 1991년 6월에 창립됐다. 올 1월 코스닥에 등록했으며 자본금은 28억원, 인력은 117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