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 지난 12일 석문면 삼봉3리에서 각 기관·단체장과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맞이 전통떡 공장’ 준공식이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서 해맞이 전통떡 공장 이복희 대표는 “해맞이 전통떡이라는 브랜드로 의장등록신청과 식품제조가공업 영업허가를 획득해 인근 시·군 및 수도권까지 영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맞이 전통떡 공장은 군비 5천만원과 자부담 3천5백만원을 들여 지난 5월 착공했으며 작업장 50평과 냉동고 3평 등 총 27종의 가공시설을 갖추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여성 일감갖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전통떡 공장은 20여종의 전통떡과 떡케익 6종을 비롯한 샌드위치떡 등 청소년층을 겨냥한 새로운 퓨전떡을 개발해 생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