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 순성면 농촌 주부들이 이웃사랑,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지난 11월6일 순성농협(조합장 이남영) 농가주부모임 한울회 회원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순성면내 어렵게 혼자 살고 있는 노인가정 15가구와 각 마을 경로당에 배추김치와 동치미 등 김장을 담가 전달했다.
한울회(회장 윤미숙)는 1996년 결성된 순성지역 농가주부모임으로 22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을 담가 전달하고 있으며 홀로 사는 노인들의 집을 찾아 돌보고 밑반찬도 만들어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순성농협 농촌사랑환경파수꾼(회장 김인녀) 회원들은 순성면민 걷기대회를 앞두고 지난 11월8일 궂은 날씨 속에서 순성면내 도로변과 구절산 등산로 주변의 오물을 수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농촌사랑환경파수꾼은 매달 순성지역을 순회하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