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 지난 2000년 사망한 윤재삼 회원의 자녀에게 매달 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온 천지회(회장 윤원찬)가 회원사랑을 넘어 이웃사랑의 실천에 나섰다.
32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천지회는 회원 자녀에 대한 장학금 지급이 올해로 끝나게 됨에 따라 회장의 제안으로 합덕읍사무소를 통해 소녀가장 1명을 소개받아 매월 1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난 13일에는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독거노인을 돕기위해 50만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과에 전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