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읍면종합평가 최우수는 고대면이 차지
올해 우리마을사랑운동에 대한 평가 결과 송산면 도문리가 금상을 차지하고 읍면종합평가에서는 고대면이 최우수를 수상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김덕섭, 협의회장 오연섭, 부녀회장 김기자)는 지난 26일 당진군민회관에서 5백여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을 비롯한 새마을 관계자들과 김낙성 군수, 김천환 군의회의장 등 기관·단체장 및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2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는 우수지도자에 대한 표창과 사업평가에 대한 시상식, 사업보고, 남녀지도자들의 결의문 낭독과 새마을노래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덕섭 군 새마을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숙원사업이던 새마을회관을 준공한 올해는 32년 새마을운동의 역사에서 가장 의미깊은 한해”라며 “지난 1년간 살기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사명감 하나로 동분서주한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새마을운동의 순수한 봉사활동을 지역주민의 소득으로 연계하는 사업을 강화해 새마을운동의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자”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올 한해 동안의 각 읍·면별 새마을운동 조직의 활동을 종합 평가해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나아가 새마을남녀지도자와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살기좋은 지역가꾸기를 이루고자 실시됐다.
■우수지도자 표창 ▲장관표창:최창길(옥현), 이석기(조금), 서병연(무수) ▲도지사표창:오순자(반촌) ▲군수표창:박기완(채운), 박춘자(점원), 박경자(항곡), 김연수(삼봉3), 윤석희(마중), 정기동(대운산), 김순자(원동), 원정희(성북), 김백호(송산), 임동순(신당), 박주석(한진), 김옥이(유곡) ▲군의장표창:김진표(원당2), 임향숙(옥현), 조행순(옥호2), 최춘호(한정), 이종분(반촌), 배병서(무수) ▲중앙회장표창:여인학(삼웅) ▲도회장표창:이숙자(소소) ▲지회장표창:한완석(도곡), 박완신(장정), 조명희(내경1) ▲지역회장표창:박종태(성산2), 최광중(송학), 김무희(가교) ▲부녀회장표창:한만옥(백암), 조관용(교로), 이재옥(신시) ▲문고회장표창:전유균(내경) ■사업평가표창 ▲우리마을사랑운동 △금상:도문리 △은상:거산2리, 봉소2리 △동상:송산2리, 교로1리 △장려:구룡리, 운학리, 시곡1리, 청룡리, 덕곡리, 회태리, 중동리, 소소리, 대촌2리, 슬항1리, 장항1리, 삼봉3리, 삼화3리, 교로2리, 마중리, 송전리, 두산2리, 승산리, 수당리, 덕마리, 삼웅1리, 율사리, 송학2리, 본2리, 중방2리, 아찬리, 강문리, 내경1리, 부장리, 도성리, 금천2리, 남산1리, 월곡리, 부곡2리, 반촌2리, 도원리, 부곡리, 삼월리, 동곡리 ▲읍면종합평가 △최우수:고대면 △우수:당진읍, 순성면, 대호지면, 신평면 △특별상:고대면 대촌2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