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국제와이즈멘 신평송악클럽(회장 유장환)이 지난 12월29일 일가족 대부분이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신평면 금천리 장준석씨 집을 방문해 5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가족을 위로했다.
장준석씨 가정은 치매에 걸린 할머니와 디스크수술을 받은 장씨의 부인, 신부전증으로 투석치료를 받고 있는 둘째딸과 지난 8월 뇌종양 판정을 받은 큰딸 등 일가족 대부분이 질병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와이즈멘 신평송악클럽 손일승(농업기반공사 근무) 회원은 “장씨의 딱한 사정을 주변 이웃들이 연락해줘 알게 됐다”며 “온 가족이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장씨에게 주변에서 많은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