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은 2003년 계미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1월3일 신성대학 정보관 3층 소강당에서 이병하 학장과 장기옥 이사장 등 신성대학 전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3년도 신년하례 및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서 이병하 학장은 “2003년에는 모든 교직원들이 새로운 교육환경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는 한편, 신성대학이 명문대학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한 장기옥 이사장은 “2003에는 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자신의 복을 남에게 베푸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해 신성대학이 제2의 도약의 해가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날 전체 교직원은 신성대학의 제2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