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 신년하례 및 시무식이 지난 3일 정보관 3층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병하 학장은 인사말에서 “개교 1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10년의 꿈을 안고 1000년을 날 수 있도록 대학 구성원 모두가 화합하고 일치단결해 새로운 대학 발전을 이룩하는 원년으로 만들자”고 역설하였다.
이날 시무식을 마치고 교직원들은 학생회관에서 떡국으로 점심을 같이하며 덕담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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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학 신년하례 및 시무식이 지난 3일 정보관 3층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병하 학장은 인사말에서 “개교 1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10년의 꿈을 안고 1000년을 날 수 있도록 대학 구성원 모두가 화합하고 일치단결해 새로운 대학 발전을 이룩하는 원년으로 만들자”고 역설하였다.
이날 시무식을 마치고 교직원들은 학생회관에서 떡국으로 점심을 같이하며 덕담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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