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 패트롤맘(대장 이명숙)이 지난 5일 석문면사무소 앞 식당 ‘꾼’에서 연초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대원들은 시무식을 통해 범죄예방과 청소년 선도에 더욱 솔선할 것을 다짐하고 2010년 한해 동안의 활동에 대해 뒤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어진 저녁식사자리를 통해 그동안의 회포를 풀며 내외빈과 함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명숙 대장은 “한해 동안 봉사활동을 위해 노력해 준 각 대원들의 활동에 감사하며 석문면 패트롤맘을 위해 다방면에서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 한다”며 “2011년 한 해에도 지역을 위해 활동하는 패트롤 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