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이 제43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간호과 졸업예정 학생 68명 중 67명이 합격함으로써 98.5%(전국 평균 89.8%)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번 간호사 국가시험을 지도한 간호과 학과장 한혜자 교수는 “국가시험 100% 합격을 위해 학생들을 그룹으로 편성해 토론식 수업을 진행한 것이 주요했다”며 “98.5%의 경이적인 합격률은 혼연일체가 된 간호과 교수 및 학생들의 노력의 성과”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성과를 계기로 간호과 학생들이 100% 간호사 시험에 합격해 좋은 의료기관에 취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3년제 학과인 신성대학 간호과의 입학정원은 80명으로 일반전형이 72명, 특별전형 8명이다. 또한 정원 외 전형 학위소지자 16명, 농어촌전형 3명 등 총 99명을 선발하며, 성적반영비율은 학생부 40%(400점)와 수능성적 60%(60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