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학장 이병하) 간호과 학생들이 지난달 28일에 실시된 제 45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3학년 77명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성과는 신성대학 간호과가 생긴 이후 최고의 합격률이다. 신성대학 간호과는 방학을 이용해 전국의 유수한 대형병원에서 실습을 실시했고 꾸준히 국가시험 응시과목에 대한 특강 및 모의고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재학생들의 실력향상에 힘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