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동초등학교 4학년에 다니는 기학(좌)이와 정민(우)이는 유치원 다닐 때부터 단짝 친구다.
서로 마음이 잘 맞아서 축구나 총싸움 할 때면 꼭 같이 한다는 두 친구가 오늘은 학원 가는 길에 잠깐 문구점 ‘마니또’에 들러 새로 살 공책을 둘러보고 있다.
조영미 기자 ymcho@djtimes.co.kr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6501

탑동초등학교 4학년에 다니는 기학(좌)이와 정민(우)이는 유치원 다닐 때부터 단짝 친구다.
서로 마음이 잘 맞아서 축구나 총싸움 할 때면 꼭 같이 한다는 두 친구가 오늘은 학원 가는 길에 잠깐 문구점 ‘마니또’에 들러 새로 살 공책을 둘러보고 있다.
조영미 기자 ymcho@djtimes.co.kr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