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출생
#현대시문학 등단
#건설교통부 수송정책실
행정사무관
창 밖에 걸린
단풍나무 수줍게 물든
세월 사이
만월을 보면
내 고향 마을
아늑한 대나무숲
초가을 이슬 맺히고
초가 지붕 위엔
하얀 달빛 머금은
벌거벗은 숫처녀 엉덩이 하나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6522
#당진 출생
#현대시문학 등단
#건설교통부 수송정책실
행정사무관
창 밖에 걸린
단풍나무 수줍게 물든
세월 사이
만월을 보면
내 고향 마을
아늑한 대나무숲
초가을 이슬 맺히고
초가 지붕 위엔
하얀 달빛 머금은
벌거벗은 숫처녀 엉덩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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