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대호지면민 노래자랑이 지난달 27일 대호지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열렸다.
▲ 제9회 대호지면민 노래자랑이 지난달 27일 대호지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열렸다.

추석을 맞이해 풍성한 보름달 아래 지역민들과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정을 나눴다.

지난달 27일 대호지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열린 제9회 대호지면민 노래자랑은 대호지면이 주최하고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영식·윤귀화)가 주관해 진행됐다.

이영식 회장은 “전에는 명절을 쇠러 시골에 왔어도 금방 떠나곤 했는데 면민 노래자랑이 생긴 후 귀성객들이 고향에 더 머물러 뿌듯하다”며 “함께 해 준 주민들과 새마을 식구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수상 결과> △1위 두산1리 김숙희 △2위 두산2리 정정애 △3위 도이2리 윤기종 △인기상 사성1리 남상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