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노인정에 전달할 선물을 옮기고 있다.
▲ 신평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노인정에 전달할 선물을 옮기고 있다.

【신평】 신평면 생활개선회(회장 이상숙) 회원들이 음력 2월 초하루인 지난 3일 면내의 21개 노인정에 일일이 직접 마련한 소박한 선물을 전달했다.

이월 초하루를 기념하기 위해 각 마을 노인정마다 조촐한 잔치가 열린 이날, 신평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회비로 술과 과일 등을 구입해 각 마을 노인정의 잔치를 지원했다.

이희철 기자 hclee@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