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 신평면 생활개선회(회장 이상숙) 회원들이 음력 2월 초하루인 지난 3일 면내의 21개 노인정에 일일이 직접 마련한 소박한 선물을 전달했다.
이월 초하루를 기념하기 위해 각 마을 노인정마다 조촐한 잔치가 열린 이날, 신평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회비로 술과 과일 등을 구입해 각 마을 노인정의 잔치를 지원했다.
이희철 기자 hclee@djtimes.co.kr

이희철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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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 신평면 생활개선회(회장 이상숙) 회원들이 음력 2월 초하루인 지난 3일 면내의 21개 노인정에 일일이 직접 마련한 소박한 선물을 전달했다.
이월 초하루를 기념하기 위해 각 마을 노인정마다 조촐한 잔치가 열린 이날, 신평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회비로 술과 과일 등을 구입해 각 마을 노인정의 잔치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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