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상공인들이 모인 가운데 김용운 회장이 회장인사를 하고 있다.
▲ 지역상공인들이 모인 가운데 김용운 회장이 회장인사를 하고 있다.

당진지역 상공인 간담회가 지난 12일 설악가든에서 진행됐다.

충남북부 상공회의소와 당진군이 주최한 이번 상공인 간담회는 충남북부 상공회의소 김용운 회장을 비롯 지역 상공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2002년도 사업내용과 2003년도 중점 추진사업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2003년 중소기업자금지원시책(충남북부 상공회의소 발행)’과 ‘2003년도 중소기업지원시책(중소기업청 대전·충남지방사무소)’에 관한 안내 책자도 배포됐다.

충남북부 상공회의소 김용운 회장은 “이 자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향을 설정하고 모색하는 자리”라며 간담회의 목적을 소개하고 “기업 경영에서 크고 작은 애로사항을 풀고 당진지역 상공인들이 활기찬 활로를 찾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북부 상공회의소의 활동과 사업설명, 군 정책방향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20여명의 지역 상공인들이 참석해 중소기업청과 상공회의소에서 소개하는 여러 가지 사업설명을 들었다.

조영미 기자 ymcho@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