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이사회·편집위원회·후원회 연석회의 열려

일품가든 관련 고소사건 등 보고

편집·경영 등 활발한 토론 벌여

본사 이사회·편집위원회·후원회 연석회의가 지난 8월29일 당진읍 푸른회관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당진시대’를 상대로 한 일품가든 관련 명예훼손 고소사건에 대한 경과와 함께 소나무 굴취허가 관련 정보공개 및 행정심판 청구 상황에 대해 보고하고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당진시대’의 편집 및 경영 문제에 대한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사설게재 문제와 경영상황, 신규 독자충원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출하며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한편 참석자들은 올 가을 중 임직원 및 편집위원회, 후원회 등이 함께 하는 단합대회를 갖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