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 봄부터 성구미 포구는 외지에서 찾아온 관광객들로 항상 북적인다.
성구미에서 해산물 노점을 하고 있는 송산면 가곡2리의 박상국씨는 “요즘처럼 장사만 잘되면 얼마나 좋겠어요”라며 삼치, 조기, 갈치, 바지락, 박하지, 꽃게와 말린 장대, 병어 등을 판매하고 있다.
오숙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7244

【송산】 봄부터 성구미 포구는 외지에서 찾아온 관광객들로 항상 북적인다.
성구미에서 해산물 노점을 하고 있는 송산면 가곡2리의 박상국씨는 “요즘처럼 장사만 잘되면 얼마나 좋겠어요”라며 삼치, 조기, 갈치, 바지락, 박하지, 꽃게와 말린 장대, 병어 등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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