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 정미면 도산리에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입주를 추진하면서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는 백두환경이 지난 5월26일 사업신청서를 다시 접수했다.

지난 4월17일 당진군의 사업계획 적정여부 결정을 앞두고 사업신청을 스스로 취하한 바 있는 백두환경은 사업면적을 1천㎡ 가량 줄이고 내부 구조 등을 바꿔 다시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두환경이 새로 접수한 사업신청서는 사전환경성 검토 대상으로 금강유역환경청과의 협의를 거쳐 6월말까지 처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