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 소중한 바다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지키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이 펼쳐졌다.

지난 5월31일 석문면 도비도 선착장과 대호방조제에서 군청, 수협, 농업기반공사 대호환경사업소, 신성대학, 대한적십자사 인명구조대 등 각 기관·단체 관계자와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다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를 위해 해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바다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적십자 인명구조대 소속 잠수사 18명과 소형어선 3척이 함께 한 이날 환경정화활동에서는 생활쓰레기와 폐어구 등 5톤 분량의 쓰레기가 수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