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종후 낙수

- 파종이 끝나면 바로 낙수를 실시하고 2~3일 후 배수로를 설치하며 물이 고여 있는 곳이 없도록 해 5~7일간 관리

2. 담수 및 제초제 처리

- 7~10일 후 담수를 하고 2~3일 후 적용제초제(중기, 직파적용 제초제)를 살포한다.

- 중기제초제로 잡초를 완전히 방제하지 못한 논은 6월초·중순경 경엽처리제 살포.

※ 파종 후 10일경 : 두배논, 직파매, 오로지, 노난매, 손노리, 단도리, 흥부논, 미성슈퍼매, 미성매직논

※ 파종 후 15일경 : 만천하, 암행어사, 수문장, 논지기, 논다매, 장손, 큰소리, 포도대장, 만천하, 갈채

※ 파종 후 30~40일경 경엽처리제 : 정일품, 피안커, 밧사그란, 풀뚝 등

※ 이끼·괴불, 잡초 동시방제 : 미성슈퍼매

3. 웃거름 알맞게 주기 및 중간 물떼기

- 벼 담수직파재배는 이앙 재배에 비해 도복에 약하기 때문에 질소질 비료를 줄여 주어야 하며 중간 물떼기를 큰 금이 갈 정도로 반드시 3회(파종 후 30, 45, 60일경)정도 해야 한다.

- 새끼칠거름 시용은 본엽이 5매 정도가 나온 시기(파종 후 1개월경)에 주되 추비 주기 전 4~5일 동안 물떼기를 실시하고 물을 댄 후 작황에 따라 조절해 준다.(10a당 기준량 : 요소 3~5㎏)

4. 도복경감제 처리

- 벼 담수 표면 직파는 뿌리로 지탱이 되기 때문에 뿌리가 심층에 많이 분포돼야 도복이 경감된다.

- 질소질 비료 적량 시용

(표준시비 : 질소질 11㎏/10a)

- 기비의 전층시비로 뿌리의 심층 분포 유도

- 파종 후 30일경부터 2~3회 중간 물떼기 실시로 뿌리 활력 촉진

- 도복이 우려되는 논은 도복경감제 처리 : 키타진(출수 30~35일 전), 안빌입제(출수 30일전), 세리타드입제(출수 40~50일전)

5. 잎도열병 중점예방

- 고품질벼 품종인 일미, 일품, 남평, 수라벼 등 밀양95호 모본 품종이 집단으로 재배되고 있어 도열병 변이균의 발생으로 잎·이삭도열병 피해가 크게 우려되고 있으므로 미리 예방해야 한다.

- 도열병이 잘 걸리는 논 : 발효가 덜된 가축분뇨를 기준(10a당 2~3톤) 이상 많이 뿌린 논, 질소비료를 많이 준 논, 모래논 등 지력이 약한 논, 단일 품종을 대면적으로 재배했을 경우

- 방제적기 : 6.20~30(병무늬가 1~2개 보일 때)

- 적용약제 입제 : 키타진, 후치왕, 오리자, 방글입제 등

- 침투성 수화제 : 논브라, 사보라, 솔라자, 빔, 만풍, 올타수화제 등

기타 직파재배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담당(355-5959, 350-4141~2)로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