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지충원) 6차 정기총회 및 기념행사가 지난 15일 우강초등학교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에서 총동창회 지충원 회장은 정기총회에 참석한 동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 뒤 “8천6백 동문 모임을 이끌게 돼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으며 총동문회 활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고 “동문록 발행을 시작했는데 동문들의 도움으로 소기의 성과를 얻을 것으로 본다. 앞으로 많은 동문들의 성원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유태철·유태호·민경서·장동호 동문이 공로패를 받았다.
또한 식후 행사로 동문 체육대회가 열려 줄다리기, 출발 동서남북, 배구대회, 족구, 축구, 노래자랑 등을 펼치며 동문들은 오랜만에 함께 뛰고 달리며 서로 어울려 담소를 나누느라 시간가는 줄을 몰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