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4-H연합회(회장 서명원)가 지난 19일 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부곡공단 방조제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화합을 다지는 체육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4-H회원들은 깨끗한 바닷가를 만들기 위해 약 4㎞의 방조제와 부곡공단 주변에 버려진 오물과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으며 이어 줄넘기, 윷놀이 등의 경기를 통해 회원 사이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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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4-H연합회(회장 서명원)가 지난 19일 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부곡공단 방조제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화합을 다지는 체육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4-H회원들은 깨끗한 바닷가를 만들기 위해 약 4㎞의 방조제와 부곡공단 주변에 버려진 오물과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으며 이어 줄넘기, 윷놀이 등의 경기를 통해 회원 사이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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