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이하 미협) 정기작품전이 지난 6월28일부터 열리고 있다.

해마다 정기전시회를 갖고있는 미협은 올해도 장철석 회장을 중심으로 26명의 화가들이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온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당진감리교신협 수선화공간에서 열리고 있는 미협 정기작품전은 오는 7월 5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