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방학을 맞아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준비돼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전교조 당진지회에서 주관하는 여름 숲속학교와 당진 문화의 집이 마련한 하모니카 교습과 연극교실 등 각 기관과 사회단체에서 준비한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김기연 객원기자
‘우리 하나됨을 위한 여름 숲속학교’
전교조 당진지회와 당진군농민회, 당진참여연대, 당진환경운동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전교조 당진지회가 주관하는 ‘우리 하나됨을 위한 2003 여름 숲속학교’가 8월14일(목)부터 15(금)까지 면천면 아미원(구 죽동 야영장)에서 열린다.
모둠 활동을 통해 공동체적 삶의 방향을 모색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운다는 취지로 열리는 이번 여름 숲속학교에는 풍물배우기와 천연 염색하기, 모닥불 놀이와 대동놀이, 전통 놀이 배우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참가신청 및 문의 △류지웅(전교조:019-416-1390) △김본겸(당진참여연대:018-311-6213) △김병빈(당진환경운동연합:016-451-7661) △조용빈(당진군농민회:357-0422)
“당진의 르네상스를 위하여”
당진문화의 집은 방학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타교습반’(매주 화·목 오전)과 ‘책으로 여는 꼬마동화세상’(평일 야간 또는 주말) 등 이미 지난 4월에 개강한 프로그램에 외에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한 하모니카 교습반, 성인 또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극교실과 테마가 있는 음악감상반 등 다채로운 계획을 마련했다.
■당진문화의집 준비 프로그램 △하모니카 교실(어린이·성인) △연극교실(성인·학생) △테마가 있는 음악감상반 △테마가 있는 영화감상반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체험교실 △다시 보는 논어이야기 △주부 외국어 강좌 △직장인 외국어 야간 강좌 △전문가와 함께 하는 철학기행 △가족을 위한 주말 시네마 △테마가 있는 주말여행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