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 신평면 어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육대회를 열고 화합을 다졌다.
부수리 어민회(회장 민태진)가 주최한 제2회 신평면 어민회 단합대회가 신평면 어민 60여 명과 각 기관단체장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2일 신평면 운정리 삽교호 옆 운정체육공원에서 열렸다.
해마다 신평면 어민들과 교류를 갖고 있는 평택시 신영리 어민회와 신평면 삽교천, 부수리, 깔판, 음섬 등 4개 어민회가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오랜만에 일손을 놓고 한자리에 모인 어민들은 축구, 족구, 줄다리기 시합을 펼치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축구경기에서 우승한 평택 신영리가 종합우승을, 삽교천 어민회가 준우승을, 음섬 어민회가 3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