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고대면(면장 박영호)은 지난 25일 면사무소에서 고대중학교 서혜화 학생 등 4명의 우수학생에게 ‘김영우 장학회’에서 지급하는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영호 면장은 이날 장학생으로 선발된 서혜화(고대중3), 김형걸(호서고1), 손혜선(당진고2), 인미애(당진정보고3) 학생에게 김영우 장학회에서 준비한 각 15만원씩 총 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영우 장학회는 지난 1991년 고대면 진관2리에 사는 독지가 김영우씨가 형편이 어려운 고대면 출신의 우수학생들에게 학비를 지원하고자 1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면서 운영되기 시작했다.
1994년에 처음으로 4명의 학생에게 각 20만원씩 장학금이 지급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64명의 학생에게 1천28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