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소비 촉진을 위한 쌀음식 강습회가 지난 21일 2백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열렸다.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기동)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 안승춘 회장이 강사로 나서 다양한 쌀요리를 소개하고 요리방법에 대해 강습했다.
참석자들은 강사의 안내에 따라 컵라이스와 바지락볶음밥, 피자소스떡복기, 꽃김밥, 표고버섯떡, 등 다양한 쌀음식에 대해 실습한데 이어 별미밥과 퓨전스타일의 쌀음식 10종에 대한 전시와 함께 시식회를 가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여성의 역할에 대한 권갑순 부군수의 특강이 펼쳐졌으며 참석자들에게 37종의 쌀음식 관련 화보집이 무료로 배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