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상금을 노리고 쓰레기 불법투기 장면을 촬영해 신고하는 쓰파라치들의 신고가 또 접수됐다.
지난 7월 피서철을 맞아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휴게소에서 쓰파라치에 의해 쓰레기 불법투기 신고가 접수된 후 지난 9월초에도 정모(서울 거주)씨가 행담도에서 찍은 쓰레기 불법투기 비디오 테이프를 신고해왔다.
신고내용은 담배꽁초, 휴지, 1회용 컵 등의 불법투기 장면으로 총 45건이 접수됐으며 사실확인을 거쳐 과태료를 부과하고 신고자에게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