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 순성면 봉소1리(이장 이병덕) 경로당이 내부 구조를 변경하는 공사를 마치고 새로 문을 열었다.
봉소1리 노인회(회장 이석기)는 지난 7일 보수를 마친 경로당의 문을 열고 입주식 대신 마을 곳곳을 다니며 쓰레기를 줍는 등 대청소를 실시했다.
청소를 마친 노인들은 부녀회에서 준비한 국수로 점심을 함께 나누며 산뜻하게 새로 꾸며진 경로당을 둘러봤다.
봉소1리 경로당은 그동안 사용에 불편을 겪던 중 군에서 3백만원의 지원을 받아 내부수리를 끝내고 이날 새로 문을 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