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중학교(교장 이창원) 육상부(지도교사 장세련) 최하성, 유창우 선수가 금년도 하반기 각종 대회에 출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지난 7월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충청남도종별육상선수권대회 및 전국체전선발전에서 최하성 선수가 110MH, 200M, 400MR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3관왕을, 유창우 선수 역시 멀리뛰기와 세단뛰기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여 2관왕을 차지했다.

9월에 있었던 교육감기육상경기대회에서는 최하성 선수가 남중부 400MR 경기에 출전해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200M와 110MH 경기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다종목에서 입상했으며 유창우 선수도 남자 중학교 세단뛰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지난 제55회 도민체전 육상경기에서도 최하성 선수가 남중부 100M, 200M경기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