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 대호지농협(조합장 고성룡) 농촌사랑 환경파수꾼(회장 이미숙) 회원들이 지난 3일 대호지면 도이리 신동저수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 행사에 참여한 환경파수꾼 회원들은 저수지 주변을 따라 낚시꾼들이 버린 폐비닐, 깡통 등 생활쓰레기와 농약병 등 영농과정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해 농촌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지난해 12월에 결성된 대호지농협 농촌사랑 환경파수꾼은 농촌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등반활동과 함께 생활현장의 주변에서 밀착된 환경보호·감시활동을 통해 농촌지역 환경을 지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