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차량 기사 손인덕씨 뇌졸증 사망

당진읍 채운리에 사는 기능 8급 청소차량기사인 손인덕(47세)씨가 지난 7월21일 아침 청소차 운행도중 심한 복통과 구토로 병원에 후송했으나 사망했다.

병원에서는 손씨의 사망원인을 뇌졸증과 심근경색으로 추정하고 있다.

손씨의 유족으로는 부인 김광분(43세)씨와 석호·지연 남매, 그리고 모친 문기순(75세) 여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