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 순성면 복지회관에서는 지난 20일 주민들의 뇌졸증 예방을 위한 매실주 시음행사가 열렸다.

순성면은 지난 2002년 ‘고향 나무심기 운동’의 일환으로 남원천 제방에 매실나무 1천주를 심었다. 이 나무에서 생산한 매실 1톤으로 즙을 짠 뒤 머위 즙, 유정란 흰자, 정종을 혼합한 매실주를 만들어 희망자에게 선착순으로 무상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