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 하와이 퍼시픽대학교와 자매결연 협정
양교 학점인정 및 어학연수, 편입학 가능해져
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은 하와이 퍼시픽대학교(총장 Chatt G. Wright)와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했다.
양교는 협정서에서 모든 학과에 걸쳐 학점을 인정할 것과 학생·교직원 교류, 학술자료·출판물 정보교환, 학술회의 공동개최 등을 서명했다.
이에 따라 내년 1학기부터는 양교 학생들의 학점교환이 인정되어 신성대학생과 퍼시픽대학생이 양교에서 개설한 과목을 이수하게 되면 학점을 인정받게 된다. 양교는 학점인정을 통해 재학생의 어학연수 및 신성대 졸업 후 하와이 퍼시픽대학교에 3학년으로 편입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밖에 교환학생 파견 등의 형식을 빌어 학생간 교류의 폭을 넓히는 한편, 공동 연구 및 학술회의의 공동 개최와 시설물 이용, 학술자료·출판물 정보교환도 실시하기로 했다.
협정서 조인식은 지난 7월12일 하와이 퍼시픽대학교 회의실에서 신성대학측 이병하 학장과 송준강 기획관리실장, 이상욱 대외협력처장과 퍼시픽대학교의 도날드(Ddnaid. Gedeon) 부총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