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즈멘 당진클럽 회장 장천순씨
“모범클럽 되도록 최선”
오광환씨등 신입회원 8명 입회
와이즈멘 당진클럽 신임회장에 장천순(농업기반공사)씨가 취임했다.
클럽은 지난 15일 당진성결교회에서 최성동 지방장을 비롯, 군내 와이즈멘클럽 회장단과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안종국 회장의 뒤를 이어 이날 신임회장에 취임한 장천순 회장은 “20여년의 전통을 가진 당진클럽의 회장 취임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그리스도의 참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에서 모범되는 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종국 이임회장이 재직기념패를 받았으며 전직임원이었던 김송남·배창섭·신순옥 회원이 공로패를, 강성식·최경화 회원이 표창패를 받았다.
또 오광환씨 부부를 비롯, 4쌍의 부부가 이날 신입회원으로 입회해 회원들의 환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