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 석문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기만)와 부녀회(회장 김순자) 회원 26명이 지난달 27일 서산시 소재 서림복지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서림복지원을 찾은 석문면 새마을 회원들은 쌀 360kg과 사과 4박스, 휴지와 세제, 치약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봉사활동기금 마련을 위해 휴경지 경작사업을 펼쳐온 석문면 새마을 회원들은 올해 휴경지 경작으로 얻은 수익금 중 1백여 만원을 들여 이날 위문 봉사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