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경찰서(서장 김성훈)에서 근무하는 전·의경 15명은 지난 1일 서산시 음암면 율목리 소재 서림복지원(장애인재활시설)을 찾아 신설 주차장 콘크리트 포장공사를 실시해 복지원 직원 및 원생들을 기쁘게 했다.
원생 190명을 수용하고 있는 서림복지원은 주차장 시설이 열악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당진경찰서에서 지원을 약속해 이날 시설을 갖추게 됐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전·의경들은 “소외되고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한 봉사작업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당진경찰서는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서림복지원을 방문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