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로타리 3620지구 암천 변석두 총재가 당진로타리와 신평로타리 등을 공식방문 했다.
지난달 20일 당진로타리클럽(회장 지수현)은 국민은행 5층 클럽회관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석두 총재 공식방문 환영주회를 가졌다.
이날 주회에서는 지수현 회장의 업무보고에 이어 재단기부금 총 821만4천원을 전달했다.
변 총재는 「이웃에 도움의 손길을」이라는 2003년과 2004년의 테마 아래 국제로타리클럽 회장인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출신 ‘조나단 B 마지약베’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문맹퇴치 및 교육, 빈곤해소, 보건문제 등 로타리 가족의 주요 역점사업 등을 강조했다.
변 총재는 “모든 회원이 클럽에 소속감을 느끼고 클럽에서 지역사회로, 지역에서 국제사회로 도움의 손길을 뻗쳐 나가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변 총재는 당진로타리클럽을 방문하기 전인 지난 14일 신평로타리클럽(회장 이덕연)을 방문, 클럽수행사업과 강연 등을 펼쳤다.
또한 이날 신평로타리클럽은 신임회원 김경조·김대한·이주현씨의 입소식을 진행하고 연말 불우이웃과 소아마비 돕기 성금 모금 등을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