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20지구 이흥복 총재(67세, 온양로타리소속)가 지난 4일 당진에 있는 당나루로타리(회장 한만수)와 합덕로타리(회장 문석범)를 방문했다.
3620지구에 소속된 52개클럽을 차례로 순방하고 있는 이흥복 총재는 이날 오전 10시30분 당나루로타리클럽 사무실에 들러 회원들을 격려하고 올해 각 분과별사업계획을 점검한 후 오찬을 함께했다.
오후에 합덕로타리클럽을 찾은 이총재는 문석범 회장을 비롯 이사들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오후 6시부터 회원들과 함께 ‘주회’에 참석했다.
하루에 2개의 클럽을 동시에 방문하고 있는 이총재는 지난번 순방때 당진·석문로타리를 방문하고 이번이 두번째 순방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