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멘 서부지구 총재 방문
와이즈멘 당진클럽
국제와이즈멘 한국서부지구 황상준 총재와 이재경 지방장이 당진클럽(회장 이상훈)을 공식 방문했다. 지난 3월 25일 김낙성 군수와 이기흥 군의회 의장 등 내빈과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읍 설악가든에서 열린 이번 총재·지방장 방문 및 간담회는 어느 때보다도 많은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3월 월례회의를 겸해 열린 이번 방문행사에서 1부 순서로 간단하게 예배의 시간을 가진 다음 본격적으로 2부 순서에서 공식 행사를 진행했다.
황상준 지구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미래학자들이 앞으로 세계 선교를 이끌 나라, 복음을 전할 나라로 한국을 꼽고 있다”며 “특히 경기침체로 전국적으로 회원이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충남서지방은 꾸준히 회원이 늘고 있다”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회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봉사하고 지도력을 개발·육성해 보다 나은 세계를 건설한다는 와이즈멘의 철학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서로간의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