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오연섭)가 올해도 어김없이 겨울철을 맞아 김장을 하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을 담가 전달했다.
지난달 27일부터 이틀 동안 당진읍 무수동사거리 당진군새마을회관에서 홀로 사는 노인과 어린 가장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가 열렸다.
새마을지회는 당진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유광현)와 당진군새마을부녀회(회장 한창애)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로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통해 4천여 포기의 김장을 담가 군내 250여 가구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올해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는 새마을 회원들의 이웃사랑을 가득 담아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