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김경오)가 송악읍 6개 마을(한진1·2리, 부곡1·2리, 복운1·3리)과 多사多촌 자매결연을 맺은 가운데,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에 지난 4일과 5일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는 17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6개 마을 경로당에 전달했다.
박철희 부곡1리 이장은 “올해에도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의 지원을 받아 6개 마을 경로당에 김치를 나누게 됐다”며 “늘 잊지 않고 후원해 주는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