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 대호지면 조금리에 대지 191평, 건평 35평의 경로당이 준공됐다.
올 8월에 착공해 지난 15일 준공식을 연 조금리 경로당은 군비 5천만원과 마을 자체자금 2천1백만원 총 7천1백만원의 비용을 들여 지어졌다.
이날 차태호 이장은 “경로당과 케이트볼장의 거리가 멀어서 불편했는데 이제 그런 걱정을 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조금리 주민들은 경로당 건축을 맡은 태진건설 이석기 이사와 경로당 건설에 도움을 준 대호지면 사무소 고종돈씨에게 감사패를 선사했으며 조금리 노인회에서 주민 배양순씨에게 그동안 지역에서 노인들에게 봉사한 뜻을 기려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