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느타리버섯연구회는 지난 12월26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8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총회와 임원개선을 실시했다.

이날 느타리버섯연구회는 회장에 서의석(합덕읍 옥금리)씨, 부회장에 김재각(고대면 당진포3리)·김동훈(송산면 가곡리)씨, 감사에 김기선 (정미면 모평리)·김영호(합덕읍 신촌리)씨를 선출했다.

느타리버섯연구회는 올해 폐면 입상기 시현, 전국 버섯 기자재 전시회 참가, 제8회 농업인한마당 행사에 느타리버섯 출품 및 판매 등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내년도에도 당진느타리버섯의 위상을 정립해 직거래를 활성화하고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연구활동과 선진농업시설 견학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