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느타리버섯연구회(회장 신동은)는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느타리버섯품평회와 함께 연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일년동안의 사업을 결산·평가하고 우수 재배기술 사례발표를 통한 회원 상호간의 신기술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 앞서 열린 품평회에는 회원들이 그동안 정성스럽게 재배한 느타리버섯 50여점을 가지고 나왔다. 품평회 결과 손희득(고대면 대촌2리)씨가 금상을 수상했으며 박창남·김인환·손순남씨의 작품이 은상을 받았다.
한편 이날 품평회에 출품된 느타리버섯 50상자는 전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기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