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 합덕읍 소소리 새마을 부녀회(회장 이숙자)는 지난 12월29일 소망의 집을 방문해 쌀과 김장김치, 반찬 등을 전달했다.

소소리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997년부터 지금까지 8년에 걸쳐 마을의 독거 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을 비롯한 불우이웃에게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모은 쌀을 전해왔다.

이번 소망의 집 방문에서는 회원 67명이 매끼니 마다 조금씩 모은 쌀 120㎏과 배추 100포기로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했으며 마른반찬과 찌개 등을 준비해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목욕과 청소봉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