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래 어떻게 지내고 있는가?

" 월요일은 성경공부, 목요일은 목요포럼에 참석하고 있으며 금요일은 강의를 하고 있다.

- 국회의원 총선이 불과 1백일도 안 남았는데 출마할 생각인가?

" 정당에는 공천절차가 있다. 그리고 당진에서 정치를 하지 않는다는 말을 한 적 없다.

- 일부에서는 서울에서 출마할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 물론 서울에서 출마하라고 권유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1차적인 관심은 당진이다. 정치적 생명을 준 고향이기 때문이다.

- 만약 당진에서 출마하게 된다면 정석래 위원장과 경선하게 되는 것인가?

" 그 문제는 당에서 자연스럽게 조정하리라고 생각한다.

구체적으로 확실한 말은 하지 않겠지만 정당에 절차는 필요하다.

- 일부에서는 총선을 불과 1백일 남겼음에도 아무런 움직임이 없다며 불출마를 예상하기도 한다.

" 거기까지만 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