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진 의원 불출마 선언 이후 당 차원의 대책은?
" 후보자를 정해야 하는데 우리가 나설 입장이 안돼 기다리고 있다.
- 김건씨가 후보자 등록을 하지 않았는가?
" 중앙당에서 현지에 와서 실사할 것이다. 김건씨가 등록한 부분은 신경 안쓰고 있다.
- 김건씨는 류지환 위원장이 권유해 입당했다는데...
" 송 의원 불출마 선언이 있기 전 일이다. 당의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젊은층에 문호를 개방해 경선을 하기로 송 의원과 협의했다.
- 열린우리당 후보로 누가 거론되는가?
" 지역에서 박기억 변호사와 손창원 치과원장이 거론되고 중앙에서 얘기되는 분도 있다. 시민단체와 협조해서 추천하는 인사가 있으면 적극 돕겠다. 당의 이미지도 그렇고 시대 요구도 젊은 사람이 나와야 희망이 있다.
- 이한웅 보좌관이 군수 출마한다는 데...
" 간접적으로 전해 들었다. 사실이 아닐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