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새마을운동으로 변화한 새마을운동을 당진군지회는 도전과 변화, 창조를 통해 더욱 새롭게 거듭났으면 합니다.”

한창애 지회장은 이번 새마을의 날 제정에 대해 시대에 맞는 새마을운동으로 추진되는데 촉진제로서 작용한 것이라고 했다.

“새마을의 날 제정은 1970년대부터 80년대 후반까지 역경의 시간을 거쳤던 선배님들이 마련해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더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야죠. 이제 물려줄 젊은 층을 찾는 것이 가장 큰 과제일 것 같아요.”

한 지회장은 앞으로 젊은 층의 회원 확보를 위해서는 새마을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교육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마을 회원끼리만의 새마을이 아니라 잘한 것도 많이 알리고 주변사람들에게 새마을도 알리면서 활동을 해 나가야겠죠.”